
SK네트웍스 자동차 종합서비스 브랜드인 ‘스피드메이트’가 렌터카 사업 2년 만에 운영대수 1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KT금호렌터카·AJ렌터카·현대캐피탈에 이어 업계 네 번째 규모다. 스피트메이트 고객이 렌터카를 인계받고 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SK네트웍스 자동차 종합서비스 브랜드인 ‘스피드메이트’가 렌터카 사업 2년 만에 운영대수 1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KT금호렌터카·AJ렌터카·현대캐피탈에 이어 업계 네 번째 규모다. 스피트메이트 고객이 렌터카를 인계받고 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