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CEO와 함께 하는 즐거운 타운미팅` 실시

에듀윌, "CEO와 함께 하는 즐거운 타운미팅` 실시

에듀윌(대표 양형남)은 지난 3일 ‘CEO와 함께하는 즐거운 타운미팅’을 진행했다.

 타운미팅은 ‘마을회의’라는 뜻 그대로 자유분방한 분위기 속에서 조직내 공동 관심사를 해결하는 의사결정방식이다. 의사결정과 사고판단 과정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직원들의 역량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에듀윌은 이러한 타운미팅의 방식을 반영해 직원들이 양형남 대표와 자유로운 자리에서 담소를 나누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도록 하기 위해 ‘CEO와 함께하는 즐거운 타운미팅’ 제도를 신설하게 되었다. 타운미팅의 첫 대상자로는 대리급 사원들이 선정되어 오후 2시부터 일상에서 벗어나 양형남 대표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영화 관람을 한후 디큐브시티에서 자유시간을 갖고, 저녁을 먹으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말하기도 했다. 이날 타운미팅에 참석한 유은주 대리는 “처음 타운미팅을 한다고 했을 때 어리둥절한 마음도 들고, 약간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막상 참여하고 보니 근무시간에 일상에서 벗어나 모처럼 여유를 즐길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고 말했다. 또 “쉽게 건의하지 못했던 의견들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야기할 수 있어 1석 2조의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에듀윌의 ‘CEO와 함께하는 즐거운 타운미팅’은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며, 참 여대상자는 오후 업무 대신 영화관람과 산책, 저녁식사 등 재충전을 위한 자유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밖에도 열린 소통을 통해 임직원들이 최소 연 1회 양형남 대표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오찬을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 우수사원 오찬과 직원들이 언제든 양형남 대표에게 건의사항을 말할 수 있도록 신문고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