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승한 경북대 교수(기계공학부)가 한국정밀공학회가 수여하는 ‘제10회 현송공학상’을 수상했다. 현송공학상은 현송교육문화재단이 한국정밀학회 추천을 받아 기계공학 및 신소재공학 분야 연구업적이 탁월한 공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양 교수는 공작기계 성능 평가 및 로봇기술 분야의 선두주자로, 정밀기계와 자동차부품 산업, 메카트로닉스 산업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