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홈쇼핑은 7일 ‘행복나눔기금 전달식’을 갖고 지난달 모금행사를 통해 적립한 1억원을 한국혈액암협회와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 각각 5000만원씩 전달했다. 이 기금은 현대홈쇼핑과 7개 보험사(현대해상, 흥국화재, 신한생명, 동부화재, 라이나, LIG, 삼성화재)가 공동으로 보험방송 상담신청 접수 건당 2000원씩 적립해 마련한 것이다.
앞줄 오른쪽부터 김인권 현대홈쇼핑 대표, 고홍길 혈액암협회 회장, 이상철 장애인재활협회 회장, 김상화 현대해상 상무. 뒷줄 오른쪽부터 이철환 혈액암협회 사무총장, 이범욱 동부화재 본부장, 정윤석 라이나생명 상무, 한정희 흥국화재 본부장, 오제연 신한생명 부장, 허재영 LIG손해보험 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