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GCA·원장 성열홍)은 7일 롯데시네마 건대역점에서 한국전파진흥협회 및 국제입체영상한국협회(I3DS코리아), 부산·대전·광주·대구·전남 등 5개 지역진흥원 등과 함께 3D콘텐츠 제작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등은 이번 협약을 통해 3D콘텐츠 분야 국내외 전시회 개최 및 해외 진출과 국제협력을 지원하고 전문 인력 양성에 협력키로 했다. 또 정부 3D콘텐츠산업 육성정책과 지역 3D콘텐츠 기업을 연계하기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