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기획/특집 삼성 외국인 임직원 `한국 티 마스터` 자격 취득 발행일 : 2012-02-12 19:25 지면 : 2012-02-13 28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삼성에 근무하는 외국인 임직원 3명이 11일 수원 영통사회종합복지관에서 열린 한국 티 마스터 과정 수료식에서 외국인 최초로 `한국 티 마스터(Tea Master)` 자격을 취득했다. 삼성전자 쏘냐 글래저(독일) 과장과 삼성 SDI 중앙연구소 라만 슈판체코(러시아) 수석, 예브게니야 마뚤레비치(러시아) 책임이 효당본가 반야로 차도문화원 회원들과 수료식에서 한국 차도를 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