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냉매로 이용해 에어컨 바람과 맞먹는 냉풍을 뿜어내는 냉풍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크기도 에어컨의 3분의 1 정도에 불과해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싱글족이나 알뜰족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들에 따르면 잠깐 틀어 놓고 밖에 나갔다가 오면 방이 냉장고만큼 시원해진다.
2012년형 대웅 냉풍기는 현존하는 동급 제품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특수 제작된 기화 냉각판을 장착해 실내온도보다 최대 섭씨 5도 낮은 냉풍을 뿜어낸다.

여타 제품은 차가운 바람을 만들려면 냉수가 필요한 데 비해 2012년형 대웅 냉풍기는 미지근한 물을 넣어도 찬바람을 만들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다.
대기 시간도 매우 짧다. 전원을 켜고 냉풍이 나오기까지 10여초면 충분하다.
또 3단계 회오리바람 기술을 적용해 냉풍 도달거리가 5미터에 이른다. 에어필터 워터커튼으로 미세먼지까지 제거하는 공기청정기 기능을 맛볼 수 있다. 필터 수명이 반영구적이라 유지비가 추가로 들지 않아 경제적이다.
바람 세기는 3단으로 조절 가능하며 30~4시간까지 타이머 설정도 할 수 있다. 전면에 손가락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촘촘한 안전망을 씌워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전력소비량은 80W로 백열전구 1개보다 적다. 일반 에어컨의 50분의 1 수준이다. 하루 8시간동안 틀어놔도 한 달 전기요금이 2000원(누진세 미적용) 정도에 불과하다.
대웅 냉풍기구매는 생활의 발견 쇼핑몰(www.ulifemall.com)에서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제품보기 http://www.ulifemall.com/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54&category=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