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JTB, 글로벌 썸머 캠프 개최

롯데JTB, 글로벌 썸머 캠프 개최

롯데JTB는 자사의 첫 영어캠프 `2012년 글로벌 썸머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롯데JTB 관계자는 “그간의 해외여행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학 및 캠프 사업부를 만들어 올 여름부터 본격적인 영어캠프를 진행하게 되었다”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기업의 자세로 타 유학원과는 질적으로 다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롯데그룹 계열회사 중 유일한 여행 기업이기도 한 롯데JTB는 2011년 1700억 매출을 달성한 대형 여행사로, 항공에서부터 체류, 학업 서비스에 특화되어 있다.

이번 캠프는 원어민과 함께 하는 개인별 맞춤 지도와 더불어 소그룹 영어수업, 수학 선행학습과 영어일기 첨삭지도 등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참가자가 캠프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다양한 실내외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도 특징이다.

출국에서 입국까지의 전 과정을 인솔자 선생님이 책임 관리하며 홈스테이는 호스트가 직접, 기숙사는 차량 및 인솔자가 통학을 지원한다. 또한 학생 비상시를 대비한 인솔자, 선생님, 홈스테이 호스트 간의 비상연락망을 24시간 가동함으로써 캠프 기간 동안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또한 캠프 참가 학생들은 롯데그룹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DB자료에 등록되어 실질적인 리더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는 특징이 있다. 밀착관리를 통해 학생의 히스토리를 누구보다 잘 알게 되므로 진학상담과 같은 캠프 이후의 프로그램도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롯데의 인재풀이 되어 다양한 특전과 기회가 부여된다.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4주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의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다. 참가비용은 298만원이며 롯데JTB에서는 필리핀 영어캠프 뿐만 아니라 미국, 뉴질랜드에서 진행되는 맞춤별 영어캠프도 모집 중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lottejtb.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