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해킹보안협회는 해킹보안 전문가 자격증 초급과정(3급)을 개설하고 중·고등학생도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정보보안 전문가 조기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는 협회는 해킹보안 전문가 3급 자격증 시험용 공식 교재를 출간하고 이날 저자들과 함께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종식 해킹보안협회 사무총장, 최영황 기획실장, 주덕규 박사, 박대우 교수, 박성득 해킹보안협회장, 손연형 교수가 자리를 함께했다. 박 교수가 교재를 들어보이고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