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로봇산업협회(회장 조창제)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지난 4일 경남테크노파크 지능기계센터에서 로봇기업 간의 교류 활성화와 경남도의 지원 방향을 모색하는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는 협회 소속기업 CEO 등 40여명이 참석해 경남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협회· 테크노파크·기업의 역할과 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백봉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클러스터추진단장이 참석해 진흥원이 수행 중인 로봇스터조성 등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하영호 경남테크노파크 지능기계센터센터장은 “경남로봇산업육성전략 일환으로 센터가 중점 추진 중인 기업 매출 증대와 로봇전문기업 육성에 대해 협의했다”며 “앞으로 중소 로봇기업에 필요한 기술개발과 기술이전 등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지원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라 말했다.
창원=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