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 ‘페라리’

페라리, 사원 복지프로젝트에 연간 약 4백만 유로 투자

유럽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 ‘페라리’

페라리는 사원을 위한 복지 프로젝트에 매년 약 4백만 유로를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와 더불어 작업 환경 개선에도 세계 최고 수준의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페라리는 이 같은 배경으로, 파이낸셜타임스 선정 ‘유럽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에 꼽힌 바 있다. 최근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국제 심장병 전문의 회의 에서 발표된 페라리의 프로젝트 ‘포뮬러 베네세레(Formula Benessere)’ 사례는 페라리의 이러한 사원 복지에 대한 노력을 대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유럽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 ‘페라리’

‘포뮬러 베네세레’는 사원 및 가족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심혈관 질환 예방 프로젝트로 페라리의 다양한 사원복지 프로젝트 중 하나다. 정기적인 정밀 의료 검진을 통한 건강 교육 문화 확립을 주 목적으로 하는 이 프로젝트는 검진 결과에 따른 개인별 영양 프로그램 및 맞춤 피트니스 프로그램에 관한 개별 지침도 제공된다.

페라리는 이외에도 피트니스 클럽, 무료 교과서 배급, 영화 시사회 등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강한 공동체의식 창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