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초연 이후 관객 50만을 돌파하며 대학로 대표 로맨틱코미디 연극으로 사랑받고 있는 `잇츠유`가 2012년에도 여전한 관객의 사랑을 받으며 공연중에 있다. 극 안에 삽입된 아름다운 노래와 배우가 직접 연주하는 피아노 연주는 관객에게 깊은 감명을 줄 것이며 2-3분이 멀다하고 터지는 웃음과 재미있는 요소들이 드라마틱한 스토리에 버무러져 관객의 만족도를 최고조로 높이고 있다.

지역방송사 보도국을 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연극 `잇츠유`에서는 네 남녀의 사랑과 꿈에 대한 이야기가 드라마틱하고도 쉴새없는 웃음으로 펼쳐진다. 영화 `세렌디피티`와 같은 운명적 사랑과 ‘러브어패어’의 주제가 또한 관객의 가슴에 깊은 감동을 남기고 공연 내내 완벽한 변신을 보여주는 멀티맨의 역할 또한 `잇츠유`의 또 다른 매력이다. 5명의 배우가 공연하지만 20명 이상의 배우를 보는 듯한 느낌의 공연이었다고 관객의 평이 자자한 연극이다. 또한 `잇츠유`는 평범한 사람들의 꿈을 이루려는 모습과 좌절을 딛고 일어서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감동과 재미를 느끼는 공연으로 현재 대학로에서 불륜, 사기등 반사회적인 주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여타의 공연 과 달리 온 가족이 웃고 즐길 수 있는 대표연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클래식 음악, 째즈의 멜로디와 각 주인공들의 테마음악은 배우들의 열연으로 한 편의 뮤직드라마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것이며, 프로젝터 영상은 배우들의 상황과 감정을 더욱 섬세하게 관객들에게 전달 할 것이다.
새로운 시도와 신선한 스토리로 대학로에 새로운 바람을 불고 올 연극 `잇츠유`는 오픈런 공연으로 대학로 한성아트홀1관에서 공연중에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