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함기호)는 중요 업무를 처리하는데 적합한 고성능 x86 서버 ‘인티그리티 슈퍼돔X’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확장성, 가용성, 효율성을 향상시켜 기업 데이터베이스나 의사 결정 지원 등 중요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하드 파티셔닝 기술로 애플리케이션 가동 시간을 20배 향상시켰으며 기존 x86 서버보다 최대 9배 높은 컴퓨팅 성능을 구현했다고 한국HP는 덧붙였다.
김영채 한국HP 전무는 “서비스 중단과 지연 없이 안정된 성능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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