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효도선물? ‘간장게장’ 밥맛 정겨운 시간으로도 OK!

5월은 어린이날, 스승의날 등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가정의 달. 내일로 다가온 어버이날에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위해 어떤 선물을 해드려야 할지 고민 중인 분들이 많다. 예전에 비해 수척해진 아버지 모습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가슴이 아파온다.

좋은 효도선물로 현금, 상품권, 건강식품을 말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과 같이 식사를 하면서 많은 시간과 대화를 나누는 것. 부모님과의 한 끼 식사, 이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부모님과 정겨운 식사를 하는 좋은 음식이 없을까.

건강쇼핑몰 천년넷 웰피아닷컴(www.welpia.com)에서 판매하고 있는 ‘삼대명가 간장게장’은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집에까지 직접 배달을 해주기 때문에 부모님을 뵈러 갈 때 직접 들고 가지 않아도 단란한 저녁식사를 할 수 있다. 밥심이 국력이라고 했다. 밥도둑은 뭐니뭐니 해도 간장게장. 수많은 효도선물 보다는 부모님 배를 기분 좋게 채워드리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61년 전통의 삼대명가(三代名家) 일가족
▲ 61년 전통의 삼대명가(三代名家) 일가족

◇ 전통식품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 ‘三代名家’ = 간장게장 양념게장 브랜드 삼대명가는 지난달 31일 한경비지니스가 주관하는 ‘2015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고객만족브랜드전통식품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손맛의 진미(眞味)는 끊임없는 정성이라는 것을 증명한 것.

‘고객이신뢰하는브랜드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신뢰’를 핵심요소로 포장된 정보에서 벗어나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를 단단하게 결속시킨다는 의미를 두고 소비자가 분야별 상품 및 서비스를 직접 평가하는 지표를 바탕으로 선정되기 때문에 의미가 크다.

삼대명가는 한국전쟁이 끝난 이듬해 1954년, 할머니가 전라북도 곰소에서 게장 장사를 시작했다. 그 이후 7남매 장녀인 어머니, 그리고 장남인 現삼대명가 이재천 대표가 물려받아 삼대(三代)를 이어오고 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 그 손맛은 60년을 훌쩍 넘었으니 게장에 쏟은 정성은 나이 드신 노인이 산(山)을 옮긴 셈이다.

◇ 61년 정성을 간장게장에 고스란히, 소비자가 먼저 알아... = 삼대명가 간장게장이 3대째 내려온 비법은 한약재와 온갖 과일과 야채로 우려낸 간장에 있다. 양념게장은 국내산 태양초 고추 가루를 기본으로 어떠한 화학성분도 첨가하지 않고 직접 개발한 양념을 버무려 만든다.

▲ 2015년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받은 ‘삼대명가’
▲ 2015년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받은 ‘삼대명가’

특히 삼대(名品) 게장을 만드는 숨은 재료는 `식중독균 잡는 유산균`으로 알려진 천연발효성분 ‘락토’. 3대를 이어온 맛 중에서 가장 현대적인 장점을 접목한 맛의 비밀도 있다.

삼대명가 이 대표는 “61년 전통의 맛으로 보답하기 위해 알이 없는 게장의 경우 전액환불을 하거나 반품교환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꽃게장을 만들다가 행여나 발생할 제조상의 실수를 고객만족으로 대신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밥이 곧 보약’이라는 말처럼 올해 어버이날에는 푸짐한 선물꾸러미와 부모님과 맛있고 정겹고 배부른 저녁식사를 해보자. 삼대명가 간장게장으로 온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옛 추억을 그리면서 밥맛 좋은 자리를 마련해보자. 식구(食口)와 입으로 나누는 오붓한 시간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삼대명가 간장게장, 양념게장은 ㈜천년넷 웰피아닷컴 쇼핑몰에서 삼대명가 젓갈, 새우장 등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 ‘삼대명가 名品게장’ 자세히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