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지식공유 토크 콘서트 연다

신한카드(대표 위성호)는 문화마케팅 일환으로 ‘신한카드 GREAT 토크 인터러뱅’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일상의 질문과 고민들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관객들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색다른 깨달음을 선물하는 지식공유 토크 프로그램이다.

‘인터러뱅(Interrobang, ?!)’은 물음표와 느낌표를 합쳐 탄생한 신조어로 끝없는 질문(?)을 통해 새로운 대답(!)에 이르는 혁신적 사고방식을 뜻한다. 새로운 창조의 원동력은 늘 일상의 사소한 질문에서 비롯된다는 메세지를 네이밍에 담았다.

오는 31일 저녁 7시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첫 선을 보이는 신한카드 인터러뱅이 던지는 첫 번째 질문은 ‘당신, 혼자의 힘을 믿나요?’다.

혼자 살고, 혼자 비즈니스 해야 하는 이 시대의 청춘들을 위한 대한민국의 ‘파워풀한 혼자들’이 연단에 오른다.

‘관객 Speaker’의 5분 스피치도 이어진다. 신한카드는 오는 19일까지 홈페이지에서 고객 응모를 받아 행사 마지막 연사로 참여할 관객 Speaker를 선정할 계획이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