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귀성길 휴게소등, 은행 이동점포설치로 귀성객에게 빳빳한 새돈으로 교환
-은행들 최저금리 연2.26%까지,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인기
-아파트소유자를 위한 마이너스통장식 대출카드 소비자들 문의 늘어

주요 은행들이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추석 귀성객들을 위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KB국민은행은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5~26일 이틀간 KTX 광명역 8번 출구와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기흥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연다.
이동점포에선 신권 교환은 물론 자동화기기(ATM)를 이용한 입·출금 업무를 볼 수 있다.
신한은행은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화성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열어 예금상담, 통장정리, 신권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들에게 복(福) 자가 적힌 봉투도 무료로 나눠준다.
KEB하나은행은 25~26일 강릉 방향 용인휴게소와하행선 양재 만남의 광장에서, 농협은행도 같은 기간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망향휴게소와 중부고속도로 이천휴게소에서 신권교환과 입출금서비스를 제공한다.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NH농협·기업은행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35조원 규모의 추석운영자금 융자지원 계획도 마련했다.
아파트담보대출금리 변동금리로 했을 때 연 2.26%까지 적용... 고정금리와 비교해야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전문기업 뱅크-아파트에서 조사한 은행별 금리현황에 따르면 현재 A은행이 아파트담보대출금리를 우대금리항목(소득증빙, 신용카드사용실적, 대출이용한도금액 등)에 따라서 6개월 변동금리를 최저 연2.22%대로 이용가능하고, 3년, 5년 고정금리도 우대항목적용시 연2.4%~2.7%대에서 특별판매하는 시중은행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뱅크-아파트 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는 (http://www.bank-apt.com) 전 시중은행(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SC은행, 시티은행, 하나은행, 외환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등)의 아파트담보대출금리를 비교해 볼 수 있고, 최저금리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에 필요한 금융사의 우대금리와 우대조건을 신용조회 없이 무료로 확인해볼 수 있다. 대출이자계산기, 대출한도조회, 심지어 주택금융공사 U보금자리론이나, 내 집 마련 디딤돌대출의 신청방법과 안내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아파트소유자를 위한 마이너스통장식 대출카드 인기 바람.
아파트대출이라고 하면 그동안 아파트를 담보로 등기부등본에 채권자인 은행이 근저당 설정을 잡고 대출을 해주는 아파트담보대출만 알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설정을 잡지않고 대출금을 빌려주는 ‘무설정아파트론’, ‘무담보아파트론’, ‘아파트소유자대출’, ‘아파트신용대출’ 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최근 신개념으로 무담보, 무설정아파트론 상품을 마이너스통장식 대출카드와 연계하여 자유롭게 입출금을 할 수 있는 상품이 출시되어 주목된다.
국내 대표적인 상호저축은행인 한성저축은행의 ‘웰빙A론카드’ 가 바로 그것이다.
‘웰빙A론카드’ 는 상호저축은행에서는 최저금리로 특화된 무담보 무설정아파트론 대출상품과 연계된 마이너스통장식의 대출카드로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고, 직장인(4대보험가입자)이면 누구나 최대 2000만원내에서 전국의 어느 ATM기에서든 자유롭게 대출금을 출금하여 사용할 수 있고, 또 상환도 ATM기에서 자유롭게 상환하여 사용한 기간에만 이자가 발생하여 최소비용으로 긴급자금을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대출카드이다.
한성저축은행 ‘웰빙A론카드’ 는 홈페이지(http://www.wellbeing-a.co.kr)에서 간편상담신청 및 발급신청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