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남 씨(46세, 가명)는 친구와 사업을 목적으로 동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중국의 큰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작은 완구제조사업을 시작하였다. 초기 비용이 무리하게 들어간 탓에 큰 기대를 안고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하지만 브랜드명이 알려지지 않은 제품이라 처음에는 사업이 활성화 되지 않는 것을 브랜드명 탓으로 돌렸으나 현지 마켓팅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중국 사업파트너의 말을 믿고 추가대출까지 받아서 현지파트너에게 사업진행을 맡겼다. 그런데 돈이 송금 된 이후로 중국사업파트너는 연락이 되질 않고 박씨는 큰 빚만 떠안았다.
하는 수 없이 안고 있던 제품들을 국내시장에 싸게 유통시킬 목적으로 가게를 알아보고 있는 상황에서 자금이 없어 하는 수 없이 대출을 알아봤으나 무려 30%가 넘는 고금리자금 밖에 이용할 수밖에 없어 이용을 포기하고 물건만 다시 떠안게 되었다.
이처럼 허씨와 같이 자금이용이 급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원제도가 바로 햇살론이다. 서민들을 우선으로 하는 자금이라 제한이 있고 신규 생계자금대출과 대환대출이 특징이다. 또한 5년이 더 연장되어 성실상환자에 대한 확대 지원 발표가 있은 이후로 문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확대지원에 따라 서민대출의 혜택이 더 커졌지만, 신청자들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서민대출의 경우 햇살론,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 미소금융등이 있고 각 상품별 조건이 달라 신청시 나에게 맞는 상품을 찾아야 한다.
우선 바꿔드림론은 대환대출만 가능하고, 새희망홀씨는 신규대출 위주인 반면 햇살론은 생계자금, 대환대출, 사업운영자금, 창업자금 등으로 자금용도가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다.
새희망홀씨의 경우에는 최대 2천만원 한도로 은행권 상품이라 자체심사가 까다로은 반면, 햇살론과 바꿔드림론은 최대한도가 3천만원으로 자체심사 비중이 적어 승인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햇살론은 연 7~9%내외 저금리자금으로 연소득 4천만원 이하 직장인과 개인사업자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구체적인 대출자격은 연소득 3천만원 이하 소득자는 신용등급에 상관없이 신청이 가능하고 연소득 3~4천만원 소득자인 경우 신용등급 6등급 이하만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런 서민대출 상품 중 햇살론은 한도와 승인률이 높아 서민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단 햇살론 신청시 취급은행에 따른 자체부결 사유로 인해 승인률 높은곳이 별도로 존재하므로 자신의 조건에 맞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햇살론 누적취급액 1위이며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으로도 인기가 많은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자격조건을 보면 3개월 이상 재직이 확인되고 소득증빙만 가능하다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바쁜 업무와 생업으로 지점방문이 어려우 직장인과 개인사업자들을 위해 빠른 가조회와 지점 방문없이도 신청이 가능한 출장서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신청이 가능하다.
정부정책 햇살론 관련 문의(대환대출자격, 추가대출, 구비서류, 신청절차 등)는 정식판매법인 홈페이지(http://saveloan.net)또는 상담센터(1877-7191)를 통해 문의 및 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