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미대입시의 전략!! 미대재수(예체능 재수)로 급부상 중인 대치탑베리타스 학원

2017학년도 미대입시의 전략!! 미대재수(예체능 재수)로 급부상 중인 대치탑베리타스 학원

2016학년도 불수능으로 인해 미대입시에서 성적의 중요성이 커진 올해 입시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사 과목의 필수영역 지정, 국어 A/B형 수준별 시험의 폐지’등 굵직한 변화요소들이 2017학년도 미대입시에서 많은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미대(예체능) 재수생을 포함한 수험생들이 더 많은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치탑 베리타스 학원에서는 이러한 변화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2017학년도 미대입시생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대치탑 베리타스 학원 윤제옥 원장은 “2017학년도에서 미대입시생들은 수능의 변화요소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실질적인 영향력을 분석하여 전략적인 학습계획을 수립하는 것만이 올해 입시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지름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특히 미대재수생들의 경우는 작년도 입시와 달라진 점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실패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는 윤제옥 원장은 “한국사의 필수 지정이 많은 미대 입시생들에게 학습의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지만 실제 각 미대의 입시 전형안을 분석한 결과 한국사가 미대입시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ebs 연계교재를 바탕으로 공부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으로 안정적인 실력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건으로 지적하고 있다.



특히 미대 상위권 대학인 국민대, 이대, 홍대의 경우 수능 점수가 당락을 결정할 정도로 중요하기 때문에 수능 상위권 점수를 맞기 위한 최상의 학습계획과 지속적인 관리 상담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홍대 비실기 전형과 이대 수시 비실기 전형, 국민대 비실기 전형을 분석한 결과 상위권 미대의 경우 수능과 미술관련 서류가 중요해지는 추세라며 철저한 스팩관리와 수능 고득점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2016학년도 국민대 정시에서 예체능 전체 수석을 차지한 대치탑베리타스 출신의 학생은 자신의 재수 성공을 “철저한 관리와 미대 입시생들과의 치열한 경쟁, 그리고 정확한 방향을 제시해주는 학원 정보”라고 말하면서 “바뀐 미대 입시의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주시고 공부 계획을 학생에게 맞게 수립해주면서 철저히 관리해주시는 선생님”을 가장 중요한 국민대 수석의 요소라고 말하고 있다.

2017학년도 미대입시는 ‘한국사 필수, 국어 A/B형의 폐지’등의 변화로 많은 혼란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미대입시에 정통한 대치탑베리타스 학원은 결코 어렵거나 혼란스럽지 않다고 확언한다. 한국사의 실질 영향력을 분석하여 절대평가로서 필요한 최저점의 제시, 국어 선택형의 폐지에 따른 난이도 분석 등 수능변화에 대한 정확한 파악과 비젼의 제시는 오히려 미대 입시생들에게 더 좋은 기회라고 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체능 고등학생들을 위한 주말 자물쇠반을 운영하여 내신관리와 스팩관리를 통해 상위권 미대 진학의 비젼을 제시하고 있다. 미대 진학에 필수 내신을 완벽하게 관리하며 홍대, 이대 미활보, 국민대 자소서, 서울대 자소서 등의 스팩을 완벽하게 정리하는 노트 관리를 해주고 있다.

미대재수 대치탑베리타스 재수 종합반 모집은 2월 1일에 개강하며 자세한 문의는 학원 홈페이지(http://www.topveritas.com/sub/index.php)온라인 상담이나 전화(02 539-6445)로 하면 된다.

이뉴스팀 (e-new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