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글로벌 창업기업 육성사업 시행

중소기업청은 창업 초기 단계부터 해외 시장을 목푤 하는 본 글로벌(Born Global)창업 기업 육성을 위해 ‘글로벌 창업 기업 육성사업’을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은 미국, 중국, 동남아, 유럽 등 해외 현지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사무공간과 함께 해외 마케팅 자금 지원 등 보육 프로그램 등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해외진출 준비 정도와 업력 등에 따라 초기 기업과 유망 창업 기업으로 구분해 프로그램을 차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청 홈페이지(www.smba.go.kr), 창업넷(www.k-startup.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