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45인승 버스 지원 `동그라미 틔움버스` 공모 실시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오는 5월 6일까지 온라인 기부 사이트 `드림풀(www.dreamfull.or.kr)`에서 나눔재단에서 시행하는 `동그라미 틔움버스` 6월 공모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 45인승 버스 지원 `동그라미 틔움버스` 공모 실시 (제공=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 45인승 버스 지원 `동그라미 틔움버스` 공모 실시 (제공=한국타이어)

동그라미 틔움버스는 한국타이어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이 문화, 역사, 전통, 생태, 환경, 교육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 관련 기관에 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한국타이어는 매월 공모를 통해 사회복지기관에 문화체험을 위한 45인승 버스를 지원한다. 또 동일한 테마를 활용해 연중 지속되는 프로그램에 대해 연 4회 45인승 버스 및 체험비용을 지원하는 테마지원 사업도 운영 중이다.

선정된 기관은 45인승 버스를 최대 1박 2일 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며, 버스 기사를 포함한 고속도로 통행료, 유류비용 등 버스로 이동하는 모든 금액을 한국타이어가 부담한다. 우수 후기 기관은 올해 이내에 동그라미 틔움버스를 1회 추가적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난달에는 `의련 사랑의 집`이 우수 후기 기관으로 선정됐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타이어 나눔재단 홈페이지 (http://hankooktirefoundation.or.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류종은 자동차 전문기자 rje31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