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무한도전-무한상사', 아쉬운 무한상사? '병가 정형돈 대신 양세형 등장' 발행일 : 2016-05-07 20:36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출처: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무한도전-무한상사' 정형돈 대신 양세형이 등장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김은희 작가와 장항준 감독이 출연한 '2016 무한상사'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이 대화를 나누던 도중 유재석이 등장해 "바쁜 거 알지 않냐. 한 명은 병가 중이다"라며 정형돈을 언급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 양세형은 하버드 방문판매학과 출신의 초 엘리트 영업 사원으로 등장했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 관련 기사 오마베 정태우, 가족 타박에 수 년간 기른 머리 한 번에 싹둑 "애들이 엄마랑 헷갈려한다"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 누구보다 자연스럽고 순수한 스킨십 눈길 '심쿵' '무한도전' 장항준, 아내 김은희 작가 디스? "예전에 대본 정말 못 썼다" 화들짝 김연지, '불후의 명곡'서 확 달라진 근황 공개 '금발 단발 변신' 옥시 보고서 조작 서울대 교수, 구속 영장 청구 '옥시 관계자에 매달 4백만 원씩 1천 2백만 원 받아' 무한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