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설리, 앞머리 내리고 머리 땋으니 천상 숙녀가 따로 없네 '새초롬' 발행일 : 2016-06-26 21:5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출처:설리 웨이보 배우 설리가 인형같은 근황을 드러냈다. 26일 설리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흑발 머리를 곱게 땋은 채 한쪽으로 넘겼다. 백옥 피부를 자랑하는 설리는 카메라를 무표정으로 쳐다보고 있다. 특히 그의 인형같은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설리는 영화 '리얼'에서 재활병원 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아 촬영 중에 있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 관련 기사 '판타스틱 듀오' 김태우, '사랑비' 열창하는 출연자들에 한동안 침묵..왜? '복면가왕' 성진우, 등장에 판정단 화들짝..."과거 선글라스만 껴야했다" 왜? 故김성민 장기기증, 후 생 마감 '영정사진 속 환한 미소..' 사립유치원 30일 휴원 예고, 교육부 "집단휴원 명백한 불법" '섹션TV' 이정재, 리암 니슨과 촬영 후 소년 웃음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