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연예 기미작가, 김구라에게 독설들어?...“헛바람 들었다. 연예인 되고싶어 마리텔 그만둬” 발행일 : 2016-07-07 00:19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출처:/ MBC 캡쳐 기미작가에 대한 김구라의 발언이 주목받고있다. 6일 방송된 MBC‘라디오스타’는 이경규사단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기미작가가 '마리텔'을 그만뒀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그러자 이경규는 "나 때문에 그만 둔 거냐"며 걱정했다. 하지만 김구라는 "그건 아니다. 그냥 헛바람이 들어서 그만뒀다. 그 친구가 연예인 욕심이 있는거 같다"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했다. 한은숙 기자 eshan@etnews.com 관련 기사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김우빈·수지 통했네'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OST 선공개” 뽀루퉁 셀카 공개에 네티즌 ‘시선집중’ 조타, “설렁탕 가장 좋아하고 주량은 기본 소주4병” 신동엽도 경악...‘웃음’ 이창훈, “초교1년 아이 학부모 회의에 참여하며 바쁘게 살고있다. 아내 잔소리도..”폭소 최정원, 김정훈-산다라박과 초다정 셀카...‘외모가 하나도 변하지 않았어’ 호란, “내 인생의 라이벌? 바로 알렉스. 난 관객 휘어잡는 매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