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현장┃‘민들레 바람되어’] 전노민 “6년 만에 연극 출연, 나만 잘하면 될 것”

사진=이승훈 기자
사진=이승훈 기자

[엔터온뉴스 백융희 기자] 배우 전노민이 6년 만에 연극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DCF 대명문화공장 수현재씨어터에서 연극 ‘민들레 바람되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배우 전노민, 이일화, 김상규, 이지현, 강말금, 김민상, 이지하, 이한위, 황영희, 김영필, 권진 등이 참석했다.



배우 전노민은 “6년 만에 연극을 하는데 보고 들었던 것 보다 잘했다고 생각이 드는 작품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작품을 하면서 저만 잘 하면 될 것 같고 하루하루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민들레 바람되어’는 살아있는 남편과 죽은 아내의 엇갈린 대화를 담은 내용이다. 9월18일까지 수현재씨어터에서 공연한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백융희 기자 historich@enter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