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다시 애국가 부르게 된 박정현, 한국시리즈에서 듣는다

사진=캐치팝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캐치팝엔터테인먼트 제공

[엔터온뉴스 이예은 기자] 가수 박정현이 이번 한국시리즈 1차전의 애국가 가창자로 선정되었다.

박정현이 29일 오후 2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1차전 NC다이노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애국가를 제창한다.



소속사는 “특유의 맑은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박정현의 애국가 제창 소식에 한국시리즈 1차전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박정현은 "국민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시리즈에서 애국가를 부르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현은 지난 2005년에도 한국시리즈에서 애국가를 부른 적이 있으며 2011년에도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애국가의 주인공이 되었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이예은 기자 9009055@entero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