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 세븐일레븐과 `착한 도시락` 캠페인

롯데멤버스(대표 강승하)는 오는 31일까지 세븐일레븐과 `착한 도시락`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 일 밝혔다.

행사 기간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혜리도시락`을 엘페이로 구매하거나 엘포인트를 적립·사용하면 엘포인트를 30% 추가로 적립할 수 있다.

롯데멤버스는 혜리도시락을 1개 판매할 때마다 1000원을 기부한다. 최대 1억원 상당 혜리도시락 상품권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결식아동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새해 다양한 세대가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 범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멤버스, 세븐일레븐과 `착한 도시락` 캠페인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