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브랜드 슬로건 '특가대표! 위메프' 공개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자사 브랜드 슬로건을 기존 '싸다! 위메프'에서 '특가대표! 위메프'로 교체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 슬로건이었던 '싸다'라는 의미를 구체적이고 직접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특가대표'로 결정했다.

위메프는 이번 슬로건 교체를 알리기 위해 배우 정우성을 새로운 모델로 앞세워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 2000년 인기를 얻었던 음료 광고를 패러디했다.


위메프 담당자는 “합리적 가격과 고품질 배송 서비스를 바라는 소비자들의 안목을 고려해 정우성씨을 모델로 기용했다”면서 “명품 배우 정우성과 위메프가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위메프, 브랜드 슬로건 '특가대표! 위메프' 공개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