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굿즈’ 된 한미정상회담 프레스킷 ‘문재인 대통령 USB부터 특전사 사진까지?’

‘이니굿즈’ 된 한미정상회담 프레스킷 ‘문재인 대통령 USB부터 특전사 사진까지?’

 
한미정상회담에서 취재진에게 배포된 프레스킷이 네티즌 사이에서 ‘이니굿즈’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소셜라이브’에서는 워싱턴 현지에서 한미정상회담을 취재 중인 jtbc 기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기자들은 현지에서 배포된 프레스킷을 소개했다. 프레스킷은 태극기 문양을 모티브로 한 파일 안에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이 적힌 USB와 책자가 담겨 있었다.
 
책자 안에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소개가 적혀 있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특전사 당시 사진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프레스킷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니 굿즈다”, “살 수도 없는 굿즈네요”, “한정판이네요 갖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