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호텔, ‘이코노미호텔’ 12월 16일 오픈식 ‘SP ARTE(에스피아르떼)’ 공연으로 눈길

가평호텔, ‘이코노미호텔’ 12월 16일 오픈식 ‘SP ARTE(에스피아르떼)’ 공연으로 눈길

에스피아르떼(대표 정성진)은 피아노, 바이올린, 퍼커션, 장구 등 이색적인 멤버 조합으로 구성되어, 참신한 음악을 선보이는 연주단체다.

에스피아르떼는 지난 2017년 1월에 창단되었으며, 대구•경북의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에스피’는 ‘희망’을 뜻하는 말로 에스피아르떼는 관객과 연주자 모두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주는 연주에 초점을 맞춘다.



또, ‘음악은 즐거워야 한다’는 그들만의 음악적 모토를 가지고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다양한 악기를 이용한 참신한 연주는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에, 이미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하며 찾는 이들이 더 많아지고 있는 연주그룹이다. 오는 12월 16일 토요일에는 이코노미호텔 가평점(대표 윤정일) 오픈 행사에 참석해 연주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이 열리는 이코노미호텔 가평점은 가평 유명산 자락에 위치한 호텔로, 자연 공간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이코노미 호텔 가평점은 가족과 함께 하는 공간 구성을 기반에 둔 호텔로 문을 연 곳이다.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천연 암반수 사우나 시설, 키즈카페는 물론 찜질방까지 설치된 것이다. 거리는 서울에서 차로 30분 거리며, 설악 IC에서 불과 5분 거리에 위치해 자연과 인접해 있다.

내부 객실도 여러 타입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객실도 가족 중심인 호텔인 만큼 패밀리 타입은 물론, 스탠다드 더블, 트리플 온돌 타입 또, 디럭스키즈와 스탠다드키즈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었다.

‘아이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공간’이라는 모토에 맞게 가족과 함께하는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이는 아동 침대도 따로 마련되어 제공되며, 전체적으로 넓고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로 제작되었다.

또한 외부도 아름답게 펼쳐진 산과 강으로 최적의 자연환경이 마련되었다. 이제 남이섬, 그리고 청평호가 인접한 가평호텔 ‘이코노미호텔 가평점’에서 힐링하며, 에스피아르떼의 연주도 함께 즐기자. 가족을 위한 다양한 객실 공간으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으며, 축하공연으로 몸과 마음을 모두 힐링시킬 수 있다.

특히 주변에는 청평호반, 수목원과 북한강 등이 흘러 다양한 주변 경관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코노미호텔 가평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은희 기자 (ke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