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최근 모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시니어모델 박연숙이 '2017대한민국브랜드대상ᆞ대한민국모델대상' 신인상 수상으로 본격적인 꽃길행보를 예고했다.
지난 20일 시니어모델 박연숙은 서울 서초구 한강 세빛둥둥섬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브랜드대상ᆞ대한민국모델대상'에서 시니어모델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박연숙은 2016년까지 총 32년간 중·고등학교 교사로 생활하다 올해 하반기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를 통해 데뷔한 신인 시니어모델로, 올해에만 글로벌뷰티 엑스포모델대회·아시아뷰티모델 콘테스트 등에서 두 차례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는 등 국내 시니어모델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신예로 손꼽히고 있다.
박연숙의 '2017 대한민국브랜드대상ᆞ대한민국모델대상' 시니어모델부문 신인상 수상은 모델로서 그녀의 자질여부를 입증하는 결과임은 물론, 제 2의 인생을 찾는 중장년층 세대에게 새로운 희망의 아이콘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2017 대한민국브랜드대상ᆞ대한민국모델대상'은 사단법인 대한민국브랜드협회와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의 공동주최로 올 한해 가장 빛났던 브랜드기업과 일자리 창출기업, 청년브랜드기업(브랜드대상)과 함께 TV·잡지·패션쇼 등에서 주목받은 배우·가수·모델들을 치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