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민경배‧임정근 교수 ‘디지털 사회혁신 컨퍼런스’ 참여

디지털 사회혁신 정의 논의‧문제해결방안 제시

경희사이버대 민경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좌)와 임정근 NGO사회혁신전공 교수(우). 사진=경희사이버대학교.
경희사이버대 민경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좌)와 임정근 NGO사회혁신전공 교수(우). 사진=경희사이버대학교.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오는 18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혁신파크에서 개최되는 ‘디지털 사회혁신 1번가’ 콘퍼런스에 경희사이버대 민경배 교수(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와 임정근 교수(NGO사회혁신전공)가 참석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행사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오프닝, 출범식, 네트워크소개, 사례공유, 기조연설, 토크콘서트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경희사이버대 민경배 교수는 2부 디지털 사회혁신 네트워킹에서 네트워크소개 발표를 진행한다. 또 임정근 교수는 3부 디지털 사회혁신 토크콘서트에서 ‘디지털 사회혁신 이슈 논의’에 대해 참가자들과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희사이버대학교 NGO사회혁신전공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시대적 트렌드에 부합하는 학과다. NGO사회혁신전공은 시민사회, 동아시아 및 지구시민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21세기 인재상에 맞는 지구시민 양성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전세계적으로 미디어 산업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신IT 트렌드에 대한 이해와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 필요하는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콘퍼런스 참가신청은 이벤터스와 온오프믹스 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비용은 무료다. 장소는 변경 가능성이있어, 확정시 개별 문자 발송이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오는 7월 6일까지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이상의 학력이나 동등 학력이 인정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