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KoVRA-NIPA, '한중 VR/AR 기술 로드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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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KoVRA-NIPA, '한중 VR/AR 기술 로드쇼' 성료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중국 광주와 심천에서 ‘Korea-China VR/AR Tech Road-show 2018(이하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에서는 국내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유망 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세미나와 IR설명회, 비즈매칭, IR 설명회 등 B2B에 최적화된 활동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국내의 12개 유망 VR/AR기업들은 약 2,140만 달러(약 236억원)이상의 계약 성과를 올릴 것으로 예측된다.

유해영 NIPA 원장대행은 “중국 내 우리기업의 지재권 침해 피해와 분쟁증가추세에 따라 맞춤형 지원이 가능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유망 VR, AR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미 기자 (sum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