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홈씨앤디(C&D)는 용인 기흥에 단독형 타운하우스 ‘코트야드블루’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고29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전 세대가 청명산의 자연미와 햇살을 만끽할 수 있도록 모두 남향으로 배치됐고 커다란 통창으로 개방감을 더욱 높였다. 높은 층고를 살린 내부 디자인은 화이트를 메인컬러로 삼아 모던함과 미니멀리즘을 강조했다.

구매자는 취향에 따라 대지면적 442∼582평망미터에 건축 연면적 141-340평방미터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가족 구성원의 취향에 맞도록 허가받은 평면을 변경할 수 있다. 보유하거나 구매 예정인 가구의 치수나 주방가전과 음향설비의 내역에 맞게 인테리어를 마감할 수 있다.
중앙대 설계학과 교수와 동백아펠바움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일본 유명 조경 스튜디오인 이디자인(E-DESIGN)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하게된 코트야드블루는 세대의 개성을 존중하되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부티크 리빙타운을 지향한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 IC와 용인-서울 고속도로 청명 IC에서 3분거리에 위치해있다.
코트야드 블루의 관계자는 “우리의 핵심목표는 품격 있으면서도 개성이 돋보이는 부티크 리빙타운이자 디테일이 살아있는 디자인하우스이며 이웃과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행복 공동체를 추구하는 가성비 최고의 리빙타운”이라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항준 기자 (jh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