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대표 홍봉철)는 최근 국내 최대 사회공헌기업 연합체 '행복얼라이언스' 활동 일환으로 행복도시락 서부플러스센터에 행복도시락 2000개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자랜드 임직원 10여명은 해당 도시락 중 120개를 직접 포장했다. 서울 은평구, 마포구,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결식 우려 아동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 100여가구를 직접 방문해 행복도시락과 보온병을 전달했다.
전자랜드 등 43개 기업 및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는 행복얼라이언스는 '행복도시락'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방과후 학교 사회적기업 '행복한 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다.
권혁대 전자랜드 팀장은 “전자랜드는 고객 사랑 덕에 올해 30주년을 맞이했다”면서 “그동안 받은 사랑을 되돌려주는 것이 기업의 책임이자 의무”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