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24바퀴 누적거리 자랑하는 IT기술 기반 퀵서비스 기업 '퀵퀵'

합리적인 가격과 맞춤형 서비스로 제휴사들 사이에서 두터운 신뢰 자랑

지구 24바퀴 누적거리 자랑하는 IT기술 기반 퀵서비스 기업 '퀵퀵'

IT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된 기업 물류형 퀵 배송 서비스 퀵퀵이 파트너사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퀵퀵은 2016년 설립 이래 NHN, KOLON, DHL, LF, 한섬 등 500여 개의 기업 및 종소상공인들과 파트너십을 맺으며 신개념 물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퀵 서비스 전문 퀵퀵은 업계 1위 수준에 해당하는 55만 건의 물류건을 처리했고, 23만 건의 누적 이용 고객 수를 보유하는 등 지금까지 지구 24바퀴의 누적 이동거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사업 시작 2년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퀵퀵에 대한 고객사들의 높은 신뢰를 방증한다. 신뢰할 수 없다면 이렇게 높은 수치를 기록할 수 없기 때문이다.



퀵퀵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IT기술 기반 서비스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퀵퀵은 약 55만 건에 달하는 빅데이터를 분석해 합리적인 퀵 서비스 요금 체계를 구현했다. 기상조건, 경유, 왕복 등 다양한 변수를 비용에 적용, 고객과 배송기사 모두가 만족하는 최적의 요금을 책정한다.

또한 96만km의 누적 이동거리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가격을 제공하고, 고객사의 주 이용경로를 분석해 개별 요금제 서비스를 실시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투명한 요금제를 정착시키기 위해 ‘칼질’ 이나 ‘끼워넣기’ 등의 부당청구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원클릭 조회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다.

퀵퀵에서는 IT기술을 최대로 활용한다. 어플과 전용 웹 주문사이트, 전화 등의 다양한 주문경로를 통해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 처리가 가능하고, GPS 위기기반 기술을 적용해 배송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자사 개발 프로그램을 보유해 모든 주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간편한 주문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테일러드 서비스를 통해 맞춤형 정확 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전용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 고객의 월별 사용량에 따라 맞춤형 오더 페이지를 제공하고, 별도의 요금표 DB를 생성, 각 기업의 예산 편성 등 운영의 편의를 극대화시킨다.

오토바이, 다마스, 라보 등의 다양한 운송수단을 갖추고 있고, 각종 화물차를 구비해 대형 주문처리도 가능하다. 지하철 퀵 서비스를 활성화해 실버 세대를 위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현금과 카드, 월정산 등 다양한 결제방식을 적용해 고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퀵퀵 관계자는 “국내 물류산업의 스타트업 기업인 퀵퀵은 IT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물류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며 “현재 많은 기업들이 파트너 제휴를 맺기 위해 문의를 해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신지선 기자 (js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