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제조 독립유통 쇼핑몰 '칸투칸'이 26일부터 최대 87% 할인이 적용되는 시즌 오픈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할인전에는 칸투칸 인기 제품인 구스바지와 신발, 방한화, 등산화를 비롯하여 패딩, 바지, 구두 등 다양한 제품이 포함되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칸투칸은 전국 17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해당 쇼핑몰은 본사의 교육을 받는 사원들이 직접 매장을 운영해 소비자 만족도가 높으며 체계적인 관리로 신뢰도 높은 기업으로 알려져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종민 기자 (jongmin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