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의류브랜드 아뜨랑스가 네이버 브랜드데이를 맞아 오늘(10일) 단 하루 동안만 전상품 30%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2년 첫 런칭한 아뜨랑스(ATTRANGS)는 2030 여성을 주 타겟으로 다양한 상품과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해 차별화된 물류 관리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아뜨랑스는 의류 옷걸이 & 비닐커버 자동 포장기를 사용해 자동으로 모든 의류를 꼼꼼하게 패키징하고 있으며, 모든 제품을 의류에 맞는 온도로 스팀을 분사해 다림질 후 건조하는 드라이크리닝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아이템의 종류에 따라 패키징을 차별화하여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등 구매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같이 온라인에서 수집되는 고객 데이터를 상품 기획부터 재고관리, 배송 등 전 과정에 접목해 차별화한 시스템은 한국을 넘어 중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관계자 측 설명이다.
아뜨랑스 관계자는 “홈웨어부터 오피스룩까지, 여성 의류와 관련된 모든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니 부담없이 방문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의상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자사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보다 많은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에서 ‘아뜨랑스’를 검색한 후 브랜드데이 배너를 클릭해 접속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스토어찜 회원에 한해 4천원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온라인뉴스팀 (on-new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