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그룹 베리베리가 버스킹을 통해 첫 싱글 'VERI-CHILL' 발매의 감회를 대중과 나눴다.

1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베리베리가 지난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첫 싱글 ‘VERI-CHILL’ 발매기념 버스킹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버스킹은 첫 싱글앨범을 내놓은 베리베리가 대중과의 만남을 더욱 깊게 가지고 싶다는 뜻으로 마련한 것이다.

베리베리는 약 40분간 진행된 이날 버스킹에서 타이틀곡 'Tag Tag Tag'을 비롯해 '딱 잘라서 말해 (From Now) , 불러줘 (Ring Ring Ring)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임은 물론, 새로운 앨범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주변을 지나던 시민들과 국내외팬들과의 기분좋은 만남을 가졌다.

베리베리는 이번 버스킹을 계기로 뉴트로 타입의 새 타이틀곡 'Tag Tag Tag' 활동을 보다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베리베리는 ‘2019 MGMA’와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