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페어 2020] 펫프로젝트, ‘제품 비비드조인트케어’ 소개

[마이펫페어 2020] 펫프로젝트, ‘제품 비비드조인트케어’ 소개

펫프로젝트는 오는 10월 30일(금)부터 11월 1일(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마이펫페어 2020'에 참가해 비비드조인트케어를 선보인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천만에 육박하고 있다. 이제 반려동물은 소중한 한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건강 관리에 크게 신경 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사람이 먹는 영양제 외에도 반려동물 영양제 사업도 크게 늘고 있는 양상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국내에는 강아지 관절 영양제를 만드는 곳이 많지 않아 해외 제품에 의존도가 상당하다.

해외 제품의 경우 유통비용 등으로 인해 가격대가 높은 편이다. 이에 따라 해외 제품보다는 가격은 낮게, 효능은 더 좋게 만들어 반려동물들의 건강을 목표로 하는 펫 프로젝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업체 ‘펫 프로젝트’는 강아지 영양제, 수제 간식 등 반려동물 건강식품 제조업체로서 수의사가 제품을 직접 개발에 참여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문의 답변까지 직접 받아볼 수 있어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들에게 주목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이충일 수의사
<사진 = 이충일 수의사>

펫 프로젝트의 첫 번째 라인은 강아지 관절 영양제로 알려져 있다. 해당 영양제는 중금속 등의 부작용을 발생시킬 수 있는 일반MSM이 아닌 증류 정제법을 활용한 순도 99.8%의 옵티MSM를 첨가하여 만든 제품이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이 늘고 있는 만큼 한 가족의 구성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전했으며 이어 “반려동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어떤 제품으로 선택할 것인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펫프로젝트의 제품개발에 참여하는 이충일 수의사는 향후 관절 영양제 뿐만이 아닌 피부영양제, 유산균 등 라인을 늘려 세상의 반려동물들이 건강한 시간을 오래 가질 수 있도록 해외수출을 목표로 두고 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선 반려인들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기는 세미나, 마이펫 놀이터, 캠핑존, 미로탈출을 비롯한 다양한 특별존이 함께 열린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