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중소기업우수제품]가이아농업회사법인 '지금'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가이아농업회사법인 지금
<가이아농업회사법인 지금>

가이아농업회사법인(대표 김동환)은 정제염 짠맛은 느끼면서도 나트륨 섭취량을 50% 미만으로 줄인 '지금'을 출시했다.

지금은 쌀, 콩, 멸치를 발효해 단·짠·쓴·신·감칠맛 상호보완과 작용에 의한 짠맛 대체 기술로 만들어진 저염 복합조미료다.

동물성(멸치), 식물성(쌀·콩), 광물성(천일염) 원료를 적절히 배합하고 발효 숙성해 재가공하는 방법으로 '뇌 속임 짠맛'을 구현했다.

쌀 전분 분해물인 포도당, 맥아당, 덱트로스 단맛과 유기산 신맛, 멸치 단백질 분해물인 각종 아미노산 단맛·쓴맛·감칠맛으로 소금의 짠맛을 대체할 뿐 아니라 풍미도 증진한다.

김동환 대표는 “국민이 좋아하는 짠맛은 소금과 같으나 나트륨 함량이 50% 미만인 식품을 제조할 수 있다”며 “저염 짜장, 저염 김치, 저염 라면, 저염 햄버거, 저염 어묵 등 다양한 식품 제조에 적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대전=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