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6월 분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6월 분양

현대건설은 오는 6월 인천광역시 서구 불로동 82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를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는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총 736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세대수는 △84㎡A 442세대 △84㎡B 228세대 △84㎡C 66세대다.

단지가 들어설 인천 불로지구는 검단신도시는 물론 김포와 인접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주변 신도시 조성에 따른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인천 불로지구에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로 지어지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단지는 남측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을 확보했으며 판상형 설계(일부세대 제외)를 도입해 통풍도 우수하다. 또 전세대 다목적실, 일부세대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 설계로 공간 활용성도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과 단지내 잔디광장도 조성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인천 불로지구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고 검단신도시와 김포의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며, “잇따르는 교통호재와 인접 신도시 개발로 인한 미래가치도 높아 수요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일원에 조성 중이며, 사전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불로동에 위치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