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케시가 역대 처음으로 1분기 영업이익 40억원을 돌파했다.
웹케시 1분기 매출은 191억원, 영업이익은 42억 5000만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보다 7%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1% 늘었다.
영업이익 증가는 △마진이 낮은 SI 사업 구조조정 △'인하우스뱅크', '브랜치4.0', 'AI경리나라' 등 수수료 기반 솔루션 비즈니스로 성공적 전환에 따른 수익 구조 개선에서 비롯됐다.
웹케시는 1분기 신규 고객 대상 브랜치4.0과 AI경리나라 무료 프로모션이 2분기 매출 성장에는 기여할 것ㅇ로 기대했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AI기능을 탑재한 횡령방지시스템 등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 웹케시 자금관리 솔루션으로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웹케시는 기술 혁신을 통한 고도화를 지속해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기업 자금관리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송혜영기자 hybri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