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수산식품 수출 통합 마케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정영준)는 수산식품 수출 통합 마케팅 지원사업 선정기업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선정기업과 상호 협력해 전남 우수 수산물 수출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사업을 구성해 기업 수요에 맞는 종합 수출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전경.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전경.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수산식품 수출 통합 마케팅 지원사업 선정기업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수산식품 수출 통합 마케팅 지원사업 선정기업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수산식품 수출 통합 마케팅 지원사업은 전남 장흥군, 완도군, 신안군에 소재하고 있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 수출업체로서 전년도 수출실적이 2000만 달러 이하 또는 신규수출 기업 대상으로 수출기업 7개사를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수출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해외 박람회 참가, 홍보물 제작, 해외인증 취득, 해외 판촉행사 등 기업 맞춤형 선택 지원을 받는다.

정영준 센터장은 “전남의 수산식품 수출기업의 맞춤형 해외 마케팅 지원으로 전남 기업의 수출 경쟁력 제고 및 해외시장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수=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