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은 오는 25일까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모집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전남 도내 문화콘텐츠 분야 예비창업기업 및 2023년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총 2개사를 모집할 계획이다.
센터는 목포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업 보육실을 비롯한 회의실, 휴게실, 컴퓨터 교육장 등의 사무공간을 갖추고 있다.
최종 선발된 기업은 센터 내 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네트워크 프로그램, 전문가 컨설팅, 사업화 자금지원, 창업교육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인용 원장은 “진흥원이 보유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입주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힘쓸 것”이라며 “이번 모집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나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