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VVUP(비비업)이 럭셔리 브랜드 협업과 함께, 일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7일 이고이엔티 측에 따르면 VVUP(킴, 팬, 수연, 지윤)은 최근 싱글 '4 Life'의 특별 영상을 통해 공개된 MARK & LONA(마크앤로나)의 'RICH & FAMOUS' 컬렉션 협업과 함께, 야후 재팬, 아사히 신문 등 일본 내 92개 매체의 집중조명을 받고 있다.
실제 현지 매체들은 럭셔리와 자유분방 감성을 아우르는 MARK & LONA의 RICH & FAMOUS의 컬러감과 VVUP 특유의 '하이틴 악동' 퍼포먼스 감각이 이루는 색다른 시너지에 집중, 각각의 새로운 성장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러한 VVUP의 브랜드 컬래버 집중조명은 첫 싱글 'Locked On'으로의 글로벌 성과와 함께, KCON 홍콩, 일본 등의 무대행보로 관심을 모았던 VVUP(킴, 팬, 수연, 지윤)의 현지 인지도와 상승세를 가늠케 한다.
VVUP과 MARK & LONA의 협업 컬렉션은 지난 24일 일본 내 오모테산도 힐스, 아오야마, 긴자, 우메다, 신사이바시 등 주요 매장에 입점하며 정식 공개됐다. MARK & LONA의 공식 E커머니 매장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한편 VVUP(비비업)은 지난해 3월 데뷔한 신인그룹으로, 지난 10일 발표한 스페셜 디지털 싱글 '4 Life'과 함께 4인조 완전체 행보에 돌입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