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뷰티 & 헬스기업 알록이 신제품 '울트라올라(ULTRA OLLA)'를 통해 미국과 동남아 지역에 판로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홈 뷰티와 뷰티 테크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뷰티 산업과 IT기술(테크)이 결합된 기술의 접목으로 집에서도 리프팅을 할 수 있는 홈 케어 디바이스가 개발되면서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늘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알록의 울트라올라는 '집어서 리프팅'을 하는 일명 '찝프팅' 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 고주파 뷰티 디바이스다. 하루 5분 투자로 집에서 전문가 수준의 리프팅 케어을 할 수 있는 홈 케어 솔루션으로, 프리미엄 홈 케어 시장의 급성장과 함께 소비자의 수요 증가에 따라 글로벌 진출에 나서게 됐다.
현재 알록은 싱가포르, 동남아, 중국, 미국, 러시아 등 지역으로 수출 계약을 진행하며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홈 뷰티테크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수출국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을 더욱 선점할 예정이다.
알록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면서 더 많은 이들에게 K-뷰티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알리고, 프리미엄 리프팅 디바이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각 시장의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맞춤 전략을 통해 글로벌 홈 뷰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