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네이처파트너스가 방송인 겸 심리학자인 권영찬 교수를 '깨끗한 중장년 혈행건강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위촉은 중장년층의 혈행 관리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삶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네이처파트너스의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이다.
네이처파트너스는 노르웨이산 하프 물개 오메가3를 독점 수입·공급하고 있으며, 대표 제품 '프리미엄 셀올예'를 통해 중장년 혈행 개선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현재 권 교수는 기업 전문 강연 플랫폼 '권영찬닷컴'의 대표로도 활동 중이며, 당뇨를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관에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권 교수는 “50대 중반을 지나며 건강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으며, 중장년층의 건강한 혈행 관리는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심뇌혈관질환이 전 세계 주요 사망 원인 1위로 꼽히는 가운데,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한국 사회에서도 혈행 건강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네이처파트너스 관계자는 “4080 세대에게 신뢰받는 권영찬 교수와 함께하게돼 기쁘다”며 “더 많은 소비자에게 건강한 혈행 관리의 중요성과 자사 브랜드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