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TV, 네이처파트너스와 본격적인 마케팅 진행

권영찬TV, 네이처파트너스와 본격적인 마케팅 진행

유튜브 공동구매 시장의 강자로 떠오른 권영찬TV가 네이처파트너스와 협력해 노르웨이 '프리미엄 셀올예'의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권영찬TV는 26만 7천 명에 달하는 4080 여성 구독자층을 기반으로, 그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권영찬 교수는 지난 10년간 홈쇼핑에서 1조 원의 매출을 올린 '완판남'으로 불리며, 최근에는 유튜브 공동구매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트로트 가수 팬덤을 활용한 공동구매와 한부모가정사랑회 후원을 통해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네이처파트너스 관계자는 “중장년층의 심뇌혈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권영찬TV의 4080 여성 구독자층과 함께 본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2020년 개설된 '권영찬 행복TV'는 현재 구독자 26만 7천 명, 누적 조회수 1억 8천 8백만 회를 돌파하며 중장년층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