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행장 정상혁)은 30일 서울시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개최된 제6회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 공모에서 '노란우산 소상공인 상생지원 패키지'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노란우산 소상공인 상생지원 패키지'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지원 방안을 담아 △노란우산 상생지원금 지원 사업 △노란우산공제 협약보증대출 등으로 구성됐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이나 노령 등의 생계 위협으로부터 생활의 안정을 기하고 사업 재기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업주의 퇴직금(목돈 마련)을 위한 공제제도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 사업 안정성과 재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번 패키지가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금융 솔루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