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광주 ACE Fair] 아이러브캐릭터, 캐릭터·라이선싱 전문 매거진 소개…독자·광고 확대

캐릭터·라이선싱 전문 매거진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대표 이미지.
캐릭터·라이선싱 전문 매거진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대표 이미지.

캐릭터·라이선싱 전문 매거진 월간 아이러브캐릭터(발행인 안세희)는 28일부터 3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5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에서 참관객과 바이어를 대상으로 캐릭터 산업 전문 미디어로서의 역할과 가치를 소개하며 업계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스에서는 △최신호 및 과월호 전시 △주요 기획·특집 기사 소개 △국내·외 전시·행사 취재 콘텐츠 △파트너사 광고·제휴 사례를 전시한다. 현장에서는 대중과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매거진 구독 안내, 광고·제휴 상담, 취재·커버리지 협의 등을 진행한다.

아이러브캐릭터는 단순한 잡지 소개를 넘어 다양한 지식재산(IP)과 캐릭터 관련 뉴스·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채널로서 업계 전반의 흐름과 트렌드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신규 독자층 발굴과 광고 파트너십 확대를 목표로 한다.

월간 아이러브캐릭터는 2004년 창간 이래 22년간 국내 유일의 캐릭터·라이선싱 전문 월간지로 자리매김했다. 매월 발간하는 잡지를 통해 캐릭터·애니메이션 산업 동향, 기업·작가 인터뷰, 전시·마켓 리포트 등을 제공하며, 국내·외 업계 관계자 간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매거진을 넘어 캐릭터·라이선싱 전시 및 행사 주최, 팝업스토어 기획·운영, 국내·외 IP 라이선싱 박람회의 한국 대표 미디어 선정 등 다양한 IP 비즈니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발행인 안세희 대표는 “아이러브캐릭터는 국내 캐릭터 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와 최신 트렌드를 담아내는 전문 미디어”라며 “이번 ACE Fair 참가로 업계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이러브캐릭터 로고.
아이러브캐릭터 로고.

한편, '2025 광주 ACE Fair(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는 2009년부터 국제전시협회(UFI), 2010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인증을 받은 국제 전시회로 '아시아문화중심 도시 광주'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브랜드 전시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시관광공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광주디자인진흥원·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한다.

올해는 '광주의 초대: 패러다임을 넘어(Invitation from Gwangju: Beyond the Paradigm)'란 주제로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공중파와 케이블TV 등 방송(OTT)과 영상, 애니메이션·캐릭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확장현실(XR) 등 실감콘텐츠, 게임, 해외 애니메에션 제작·유통 등 300여 기업의 500여 전시 품목을 선보여 전 세계에서 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K-콘텐츠의 진면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2025 광주 ACE Fair' 포스터.
'2025 광주 ACE Fair' 포스터.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